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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December 17, 2018
미신행위로 총살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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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행위로 총살형까지

최근 북한당국이 미신행위를 엄격히 단속하면서 함경북도 청진에서 20대 초반 여성 점쟁이를 총살했고 온성에서는 노동교화형 18년 형을 선고했으며, 회령에서는 점쟁이 6명이 보안서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형법 256조는 미신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노동단련형이며 미신행위로 엄중한 결과를 일으킨 경우는 3년 이하의 노동교화형이라고 명시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형법을 넘어선 과중한 처벌을 내리며 미신행위 근절을 강조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불법영상물 단속반인 109그루빠가 미신행위를 통제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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