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CNK 활동 > 활동

 
Date : March 25, 2013
ICNK, COI 설립 환영 기자회견 가져
ICNK는 2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 설립 환영 ICNK 기자회견’을 가졌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영상 메시지를 통해 "조사위원회는 피해자 증언, 정보수집에만 그치지 않고 인권침해 책임자 규명도 포함할 것이므로 응벌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석우 전 통일부 차관도 축사를 통해 "김정은이 범죄의 책임자라는 조사결과가 나오면 수단의 오마르 알 바시르 대통령이나 리비아의 카다피처럼 국제사회의 제재를 받을 수 있다"며 COI 설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북한은 스스로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반인도범죄가 인정되지 않을 것이라고 착각하는데, 북한이 입장을 밝히기를 거부하는 것은 곧 반인도범죄를 인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시리아의 경우처럼 북한에 대한 조사위도 남한과 중국 등지에 있는 탈북자들의 증언과 자료들을 통해 실효성 있는 조사결과가 나올 것에 문제 없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ICNK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조사위원회 설립을 환영하며 “결의안 지지국가들이 북한 결의안 처리과정 내내 언급했던 것처럼, 북한당국은 대규모의 인권유린에 대해 핑계만을 대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더욱 거대한 압박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Prev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