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정치범수용소 조사 착수를 위한 기자회견 및 국제대회
세계 3대 인권단체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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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면위원회, 휴먼라이츠워치, 국제인권연맹
Amnesty International, Human Rights Watch, FI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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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NK의 주요 회원단체인 세계 3대 인권단체 및 세계기독교연대, 그리고 넬슨 만델라, 아웅산 수치의 인권변호사였던 재러드 겐서가 한자리에 모여 북한정치범수용소 해체를 위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ICNK회원들은 유엔의 모든 인권기구들이 북한정치범수용소 조사에 직접 착수하도록 만들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내용은 기자회견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기자회견: ICNK 정치범수용소 보고서 공개
일시: 4월 3일 (화) 오전10시~ 11시 30분
장소: 프레스센터 19층 국화실
주최: ICNK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
* 국제대회: 북한 반인도범죄 종식을 위한 ICNK국제대회
일시: 2012년 4월 3일 (화) 오후 3시~6시
장소: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ICNK to Release New Report Urging the United Nations to Address North Korea Prison Camps
유엔 정치범수용소 조사 착수를 위한 기자회견
일시: 4월 3일 (화) 오전10시~ 11시 30분
장소: 프레스센터 19층 국화실
주최: ICNK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
취지
국제적인 인권변호사이자 ICNK법률고문인 재러드 겐서(Jared Genser) 씨와 ICNK는 유엔의 모든 인권 기구들이 북한의 정치범수용소를 다루도록 추동 하는 중요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지금까지는 유엔의 북한인권특별보고관만이 북한의 인권문제를 다루는 특별절차로서 활동해왔다. 하지만 북한의 인권문제는 전 국가 내에서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만연해 있으며 그 범위와 심각성을 봤을 때, 북한인권특별보고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상당히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ICNK가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하는 정치범수용소보고서는 유엔의 모든 관련 실무그룹과 특별보고관들에게 제출될 자료이다. ICNK는 이번 보고서 제출을 통해 유엔 인권이사회 내의 가능한 모든 기구들을 북한 정치범수용소 조사에 총동원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내용
※ 순차통역
- 진행: 열린북한/ICNK사무국 국제팀장 권은경
- 북한정치범수용소 보고서 공개 및 특별절차 설명 – 국제인권변호사 / ICNK 법률고문 재러드 겐서
- 정치범수용소보고서의 활용을 통한 ICNK의 향후 계획 – 세계기독교연대 아시아팀장 벤 로저스
- 질의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