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CNK 활동 > 활동

 
Date : April 16, 2012
정치범수용소 유엔조사 착수를 위한 기자회견
4월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ICNK 주최의 '정치범수용소 유엔조사 착수를 위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ICNK는 이번 기자회견에서 이날 유엔 임의적 구금에 관한 실무그룹에 제출한 청원서와 12개의 유엔 인권이사회 내의 특별보고관들에게 제출한 정치범수용소 문제해결을 위한 청원서를 공개했다.
 
향후 ICNK는 북한의 정치범수용소가 유엔 인권이사회 내의 12개의 실무그룹의 공동조사를 통해 다루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12개의 실무그룹이 공동조사에 착수하게 되면 이들은 공동보고서를 완성하여 유엔 사무총장, 인권이사회, 또는 유엔 총회에 제출하게 된다.
 
이러한 절차를 밟아 세계적인 여론이 일어났던 경우는 쿠바의 관타나모 수용소 건으로, 5개의 특별절차들이 움직여 공동보고서가 나왔으며 이것은 전세계인들의 여론 사업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다.
 



Prev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