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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October 10, 2011
서울, 오길남 박사와 함께 국제행동의 날 시민행사 열려


10월 6일 오후 6시, ICNK 서울 사무국과 회원 단체들은 서울역 광장에 모여 북한의 반인도적 범죄를 규탄했다. 동시에 런던, 도쿄, 프라하, 방콕, 뉴욕의 ICNK 회원단체들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쓴 편지를 각국의 북한 대사관이나 사절단에 전달했다.
 
이 날 서울에서는 8개의 ICNK 회원 단체가 모여 시위를 주도했다. 이 시위는 첫 번째 '행동의 날'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으로서 이는 ICNK 발족 모임에서 계획된 세계적 활동 캠페인이다.
 
오길남 박사 가족이 처해 있는 상황이 한국에서 큰 이슈가 되면서 서울 ICNK 사무국은 오 박사를 이 행사에 초청했다. 그는 한국 사람들이 북한 정치범 수용소 중 하나인 요덕 수용소에 억류되어 있다고 알려진 그의 가족 석방 문제에 계속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국가인권위원회 김태훈 위원 또한 이 시위에 참석하여 북한 정부가 저지르고 있는 반인도적 범죄를 지적하며 이는 국제적인 법률제정으로서 중단될 수 있다는 내용의 연설을 가졌다.
 
약 80여명의 서울 시민들과 인권 활동가들이 이 행사를 위해 서울역 광장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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