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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October 8, 2011
김영삼 전 대통령 "김정일의 독재는우리 인류의 망신이다"

 "김정일의 반인도적 범죄는 우리 인류의 망신입니다. 단지 한 나라나 한 민족의 망신이 아닙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이러한 인권에 대한 남용을 일삼는 북한 체제에 책임을 물어 더 나은 인류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ICNK 개회사에서 영상 메시지를 통해 "김정일의 독재는 여전히 한반도 이북을 지배하고 있고 전체를 거대한 감옥으로 만들었습니다."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또한 단합된 행동과 노력이 북한과 인류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가능한 어떤 방식이든 새롭게 창립되는 ICNK에 개인적 조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이야기했다.
 
이에 덧붙여 국가인권위원회 현병철 위원장 또한 "북한 당국은 북한 주민들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동시에 김정은 3대 세습을 강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 위원장은 "인권의 침해에 대한 신뢰할만한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인권의 침해에 대한 정보를 조사하고 보존하기 위해 북한인권정보센터와 인권기록보존소를 만들고 있는다."고 확고히 말했다."
 
현 위원장은 또한 "우리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를 공유할 것이고 북한 인권 상황의 개선을 돕는 정보들의 가치있는는 정보의 축적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2만명이 넘는 탈북자가 남한에 살고 있다. 그들 대부분은 북한의 수용소에서 학대받아 발생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으로 괴로워하고 있다. 특히 외상후증후군, 악몽, 불면증과 같은 후유증이 여전히 그들에게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다.
 
황 원내대표는 또한 "북한에서 강제북송된 탈북자들에겐 무차별적인 고문, 임산부의 경우는 강제 낙태, 강제노동이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하며, "우리는 이러한 반인도적 범죄에 대해 침묵해서는 안된다."고 강력히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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