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ICNK회원단체들은 '김정은에게 보내는 공개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조총련 청사 앞에 모였다. (TBS 화면 캠쳐)
휴먼라이츠워치, NO FENCE 등 5여 개의 ICNK 일본 회원단체들은 10일 조총련을 방문 ‘김정은에게 보내는 ICNK 공개편지’를 직접 전달했다.
이날 오후 10여 명 이상의 ICNK 회원들은 북한이 인권개선을 위한 새로운 전환의 기회를 잡을 것과 유엔 인권특별보고관 등 국제적인 감시기구에게 정치범수용소 등 반인도적인 구금시설의 접근권을 제공할 것 등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