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15일 광화문 광장, 인사동 거리 일대에서 ICNK 회원 단체인 북한인권탈북청년연합, 북한인권학생연대가 미래는여는청년포럼과 연합하여 주최한 김정은의 세습독재를 반대하는 대학생 플래시몹이 펼쳐졌다. 흥겨운 춤과 노래, 밝은 얼굴이었지만 그들의 메시지는 매우 진중했다.
4월 15일, 태양절이라고 부르는 김일성의 생일, 특히 100주년을 맞이하여 강성대국으로의 진입을 꿈꾸는 유례없는 3대 세습체제의 지도자인 김정은의 독재를 반대하는 경쾌한 대학생들의 플래시몹은 주말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아 즐거움 속에서도 북한의 세습과 독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