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국정부는 최근 재탈북한 탈북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구금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김광호, 그의 아내 김옥실, 그의 딸, 그리고 그의 두 명의 친척 김성일과 김선혜 입니다. 이들은 현재 중국 길림성 옌지에 있는 구금시설에 구금되어 있습니다.
국제사면위원회 (Amnesty International)은 이들을 위해 여러분들이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해 중국정부에 청원서를 보내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 중국정부가 이들을 북한으로 강제 북송 시키지 않도록
- 중국정부가 이들이 한국이나 중국 또는 다른 나라로 가서 은신처를 찾을 수 있게 하기를
- 중국정부가 이들이 유엔난민기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를
청원서는 2013년 8월 30일 까지 보낼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웹사이트에 가서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