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NK 회원단체인 링크 (LiNK)는 지난달 21일부터 5월 3일 까지 미국과 캐나다 쪽에서 자체제작 영화인 ‘탈북인 데니’를 상영한다.
데니는 링크가 2006년 탈북을 도와준 탈북청년으로써 탈북자로는 처음으로 미국시민이 되었다. 이 영화는 그의 탈북과정, 미국에서의 삶, 그리고 한국에 계신 그의 어머니의 이야기를 다뤘다. 박석길 정보전략부장은 이 영화를 통해 사람들이 북한의 핵이 아닌 사람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 영화는 앞으로 미국 워싱턴 디씨, 버지니아, 메릴랜드 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뉴욕과 뉴저지 등을 거쳐 캐나다까지 상영을 이어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