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위원회와 디지털글로브는 10월 합동보고서 였던 제 22호 수용소에 최근 업데이트된 그 수용소의 사진들과 분석들을 추가하여 새 보고서인 '북한의 제 22호 수용소- 최신판'을 냈다. 이 업데이트 된 보고서는 12월 11일날 출간 되었다.
디지털 글로브의 분석센터는 이 업데이트 보고서를 위해 22호 수용소 안과 주변의 최근 활동에 집중하였다. 그들은 수용소 경계와 활동들에 변화가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이 수용소에 대한 연구를 수용소 둘레 철조망, 감시탑 그리고 경비대의 위치 등에 집중하였다. 이것들을 분석함으로써, 그들은 수용소 노동자들이 민간노동자로 바뀌었는지를 찾아내는데 주력했다.
마찬가지로, 분석센터는 노동자들이 수용소로 옮겨져 수용소 노동자들을 대처하여 탄광에서 일하는 지에 대해 알아내기 위해 두 탄광 사진을 연구했다. 또한, 분석센터는 제 22호 수용소 수감자들이 이동했다는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제 16호 수용소 수감자가 증가했는지를 찾아내는데 몰두했다. 이 연구분석은 보고서에서 부분부분으로 나눠졌다.
2011년 5월부터 2012년 11월 사이에 나온 최신 사진들에서 분석할 수 있었던 수용소 주변 철조망과 경비대의 기록들은 많은 부분의 철조망과 경비대가 없어졌다고 보여준다.
수용소 둘레 75km 를 완전히 둘러싸는 철조망은 원래 보였었지만 업데이트된 사진에서는 철조망이 47km 정도 밖엔 보이지 않는다. 수용소 경비대의 위치는 그날 그날 찍힌 상황에 따라 다르기에 비교하기가 힘들지만, 몇몇 경비대가 없어진 증거들이 있다. 하지만, 몇몇 경비대들의 활동들이 증거로 포착된 것이 있다.
업데이트 된 보고서에서 활동에 대해 분석된 22호 수용소 주변의 두 탄광은 겉보기에는 2011년 5월보다 더 많거나 적은 활동들이 보이지 않는다고 나타냈다. 탄광이 최근에는 거의 이용되지 않는다는 것은 이전 분석에서 명백해졌다.
22호 수용소가 어느 부분 폐쇄되었다는 증거가 몇개 있지만, 이것에 대한 이유로 증명되는 것이 없다는 것이 제 22호 수용소 활동에 대한 전반적 평가이다. 더 나아가, 이 수용소가 완전히 흩어졌다는 증거도 없다. 탄광에 대한 조사가 노동자들이 다른곳으로 재배치 됐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지만, 이 탄광이 상당한 기간동안 활동되어 있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제 16호 수용소의 수감자 증가에 대한 연구를 한 이 업데이트 된 보고서의 마지막 목표는 후의 보고서에서 더 조사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