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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January 10, 2012
하태경, "김정은 연평도보다 더 강력한 도발할 가능성 있다"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1&news_idx=20120109… [1256]

열린북한방송(ICNK사무국) 하태경 대표가 지난 1월 9일 출판기념회를 가지고, “김정은 정권이 6개월 이후 천안함, 연평도 보다 더 강력한 도발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하 대표는 "북한이 해주 앞바다에서 섬을 점령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한다. 도발하면 서해 앞바다 섬을 점거할수 있다. 또는 레이다에 안잡히는 AN2 비행기로 테러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북한정권의 수 차례의 대남도발에대해 남한정권은 한번도 단호한 대응을 한 적이 없으며 이러한 태도는 추가적인 북한의 도발을 양상 했다고 설명했다. 하 대표는 "북한이 어떤 훈련을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는 것을 정부가 북측에 암시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직 판단력이 성숙되지 못하고 정치외교 경험이 없는 김정은의 경우 어떠한 돌발적인 행동을 할지 불분명하다고 덧붙였다. “저쪽에서 도발하면 미국처럼 강력하게 응징해야 한다. 김정은은 자기 죽는 것을 안 두려워 하기 때문에 호락호락해선 안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