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CNK 활동 > 회원활동보고

 
날짜 : September 24, 2012
북한정치범수용소 생존자 증언대회 열려
   http://www.dailynk.com/english/read.php?cataId=nk00100&num=9840 [1174]


 
지난 9월 21일, 북한민주화운동본부는 북한정치범수용소 생존자 증언대회를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 열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수용소에 있는 4년동안 80명이 넘는 사람들이 배고픔으로 인해 죽었고, 옥수수를 훔쳤다는 이유 만으로 공개처형 당했다고 증언했다. 또한, 수용소 안에서 살면서 자살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수도없이 해왔다고
밝혔다.
 
이번 증언대회에서는 요덕수용소 생존자인 김광일 씨, 28년간을 수용소에서 산 김혜숙 씨, 그리고 정치범 수용소장의 딸이였던 허영미 씨가 증언을 하였다.
 
북한민주화운동본부는 이번 증언을 영어로 번역하여 유엔과 국제사회에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