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22일, 동아일보, 아주경제
11월 13일부터 시작한 일주일간의 미국 일정을 마친 오길남 박사와 ICNK 대표단은 21일 (월) 방한 중인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마르주키 다루스만과 비공개 면담을 가졌다. 이 면담을 통해 다루스만 보고관은 오길남 박사의 북한 내 구금의 전말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후 가진 ICNK 해외활동 경과 보고 기자회견을 통해, 유엔 및 미국 국무부가 "통영의 딸" 신숙자 씨 모녀 구출에 모든 가능한 기회를 활용할 것이라는 약속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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