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수 없는, 북한 주민을 위한 세계시민들의 목소리Voice for the Voiceless서툴지만 또박또박 한국말로 말할 수 없는 북한 주민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준 외국 친구 지아씨를 비롯해 고려대에서 한국어를 공부 중인 친구들이 #VoicefortheVoiceless 에 참여했습니다. 말할 수 없는 북한 주민들을 위한 친구들의 목소리, 이젠 당신의 참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