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 있는 북한 인권단체 ‘사람’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화배우 이본느 보어만씨의 Voice for the Voiceless 메시지말할 자유도, 정보의 자유도 제한된 북한주민들을 위해 여러분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