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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November 26, 2022
청년들의 비사회주의행위 체제위협 요소로 간주
   https://www.rfa.org/korean/in_focus/humanitarian-11242022094647.html [14]
청년들의 비사회주의행위 체제위협 요소로 간주

중앙에서 최근 청년들속에서 비사회주의 현상이 없어지지 않는 상황에 대해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심각한 문제로 보고 철저히 없앨 데 대한 대책마련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책안의 하나로 지역별 청년동맹조직들이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회주의 생활기풍을 강조하는 교양사업을 진행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전한다.  

따라서 11월초부터 중앙청년동맹의 검열단이 내려와 평안북도내 학교와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사회주의행위와 관련한 집중검열이 진행되었다고 설명한다. 신의주 시내 고급중학교 학생들과 대학생들속에서 혁명가요를 남조선 노래의 창법으로 왜곡해서 부르는 현상과 학생들이 무리를 지어서 패싸움을 벌리거나 미신이나 마약사용 같은 불량행위를 하는 현상이 심각하게 제기되어 중앙에 보고되었다고 알려진다. 

[출처: R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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