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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September 11, 2022
휴대전화 이용 결제 ‘전화돈’ 사용 주춤
   https://www.rfa.org/korean/news_indepth/mobilenk-09092022163914.html?f… [33]
휴대전화 이용 결제 ‘전화돈’ 사용 주춤

코로나 대유행 이후 북한의 경기 침체로 인한 현금 수입의 감소로 전화돈 사용이 줄어든 것으로 알려진다. 장사 위축으로 물자 유통이 줄었고 이에 따라 송금도 줄게 됐다는 설명이다. 

아시아프레스의 북한 휴대전화(손전화) 사용 실태 조사에 따르면 기본요금은 1분기당 북한 돈으로 1천 500원으로 한 달에 500원꼴이다. 이 돈을 내면 매달 200분의 무료 통화와 20번의 통보문(문자)을 보낼 수 있는데, 통보문을 사용하지 않은 금액을 전화돈이라 부르며 현금처럼 활용한다. 

하지만 양강도는 휴대전화 사용자가 절반 이상 줄었고, 함경북도 또한 10명 중 3~4명 정도만 전화기를 갖고 다닌다고 내부소식통이 전했다. 

[출처: R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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