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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August 15, 2022
험지 탄원 거부해 가족과 함께 오지로 추방
   https://www.dailynk.com/20220811-2/ [14]
험지 탄원 거부해 가족과 함께 오지로 추방 

원산시에서 험지 진출을 거부한 청년들이 가족과 함께 산골 오지로 추방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 청년동맹은 건강문제와 가족 문제 등으로 험지 탄원을 거부한 청년들에 대해 추방 전에 800 여 명의 청년들 앞에서 사상투쟁회의를 진행했고 했다고 전한다. 

힘든 시기에 나라를 도울 생각보다 자신의 향락만을 추구하는 행동이 이적행위라고 비판해 오지로 추방하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한다. 보통 탄원을 거부하는 청년들은 처벌을 받아왔지만, 가족까지 추방되는 일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라는 설명이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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