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북한인권뉴스

 
Date : July 6, 2022
82연합지휘부 간부, 뇌물수수 혐의로 해임, 추방
   https://www.dailynk.com/20220705-1/ [53]
평안남도 82연합지휘부 간부, 뇌물수수 혐의로 해임, 추방

최근 평안남도 82 연합지휘부 부부장 최모 씨가 권력을 이용해 거액의 뒷돈을 챙긴 사실이 드러나 농촌으로 끌려 간 것으로 알려졌다. 

‘82연합지휘부’는 반사회주의·비사회주의 연합지휘부로 불법 출판물과 녹화물 시청, 마약 거래 및 유통, 미신행위 등 각종 반사회주의, 비사화주의 관련 사건을 단속, 체포, 처벌을 결정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최모 씨는 지난 해 7월부터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 범죄 혐의로 단속 체포된 주민들에게 뇌물을 받고 죄를 덮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금까지 20여 명에게 약 1억 36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Prev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