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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March 23, 2022
외국산 전기제품 장마당서 판매 중지
   https://www.dailynk.com/20220323-3/ [80]
외국산 전기제품 장마당서 판매 중지

외국산 전기제품들과 용량을 높여 만든 전기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사정이 안 좋다며, 내각을 통해 이를 단속 통제하도록 지시했다고 전한다. 

에너지 절약형 환경으로 만드는 정부 정책 집행이 부진하고 주민들 사이에서는 전기가 남용되고 있다면서 당, 행정, 법 기관들을 강하게 지적했다고 설명한다. 

국가 경제가 제구실을 못 하는 것은 개인들이 국내산이 아닌 외국산 전기제품이나 자체로 만든 전기제품을 이용해 국가 전기를 끌어쓰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를 강하게 단속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함경북도에서는 검찰소와 인민위원회 상업부가 합의 하에 도내의 모든 장마당에서 외국산 또는 개인이 제작한 전기제품의 판매를 중지시키고 해당 제품들을 회수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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