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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March 8, 2022
거주지 등록 정비사업 진행 중
   https://www.dailynk.com/北-사회안전성-주민-농촌-귀환-사업-진행-중일각… [77]
농촌 귀환 사업 때문에 일부 주민 억울함 표출 

사회안전성 차원에서, 거주지 등록을 하지 않고 도시에 살고 있는 주민들을 조사해 다시 농촌으로 보내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려진다. 

김모씨는 남한에 탈복한 친척들 때문에 2015년에 오지로 추방 됐다가 2020년에 화성군 읍으로 이전했지만 최근 추방지역으로 다시 쫓겨났다고 알려졌다. 그간 인민반장과 담당 안전원에게 뇌물을 주면서 생활했는데 이번에 조사 대상자로 오지로 돌아가게 됐다.

고모씨는 도시에서 태어났지만, 제대 이후에 형편이 어려워져 부모님과 함께 농촌으로 갔다가 돈을 벌고 2019년에 혜산시로 옮기면서 집을 샀지만 코로나 사태로 거주를 붙이지 못 한 경우였다. 이번 조사에서 농촌으로 돌아갔다고 알려졌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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