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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November 10, 2021
당 육아정책 관철 총회서 일꾼들 어려움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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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육아정책 관철 총회서 일꾼들 어려움 토로

11월 초 함경북도 당위원회가 당의 육아정책을 개선강화를 위한 총화를 진행했다고 전한다. 이 회의는 지난 6월에 열린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이 언급한 “양육조건의 개선은 북한의 최중대 정책이며 최고의 숙원”이란 "말씀"에 따른 것이라 설명된다. 

회의 결과에 따라, 산모들과 5살 이하 어린이들에게 일주일에 한 번씩 유제품과 비롯한 가공식품들을 국정가격으로 공급해주도록 지시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유제품과 영양식품을 제대로 보장한 단위가 한 곳도 없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일꾼들은 기본 물량이 부족한 가운데 공급 절차도 뒷바침 되지 못한 사실을 토론했다고 전해진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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