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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June 14, 2021
6월 들어 식량문제 심각해져
   https://www.asiapress.org/korean/2021/06/society-human-rights/sinkoku/… [98]
6월 들어 식량문제 심각해져

코로나 대책으로 북중 국경 봉쇄가 시작된지 1년 5개월이 지난 현재 북한의 경기가 현저히 나빠져, 식량 가격이 6월 들어 급등하고 있다고 전한다. 지난 4월 말과 비교해 입쌀은 약 20%, 옥수수는 약 30% 올랐다. 

시장의 침체로 인해 대다수 주민들의 현금 수입이 격감됐으며, 북한 최대 철광산인 무산광산이 위치한 무산군마저 식량배급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무산광산의 5월 배급은 옥수수가 며칠 분 있었을 뿐이라며, 시장 장사 잘 되지 않는다고 전해왔다. 

[출처: 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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