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북한인권뉴스

 
Date : March 25, 2021
밀수가담 군인 11명 총살
   https://www.dailynk.com/20210324-5/ [116]
밀수가담 군인 11명 총살

밀수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혐의가 있던 국경경비대 25여단 군인 11명에 대한 총살이 보천군 화전리에서 집행됐다고 전한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국경봉쇄와 사회안전성 명의로 '연선 접근 시 사격' 포고문 발표 후, 특수부대 폭풍군단을 국경지대에 투입한 바 있다. 하지만 월경, 밀수가 지속됐고, 국경경비대 군관들이 직접 밀수에 가담하기까지 했다. 올해도 혜산과 삼지연 등지에서 밀수, 도강과 재입북 사건이 이어졌다. 

따라서 밀수 가담자들 대상 총살 집행이 있었고 군대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도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Prev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