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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April 25, 2019
단둥 북한노동자 절반은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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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둥 파견 북한노동자 절반은 귀국


중국파견 북한노동자들의 귀국이 지속되고 있다. 중국당국이 비자 갱신을 거부하고 또 체류기간을 제한하면서 북한노동자들이 귀국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최근 중국 세관 관계자는 단둥에 있는 북한 노동자들 중 절반은 귀국한 것으로 전한다. 노동자 일인당 500달러씩 주고 나가지만 충성의 자금도 완성하지 못하고 귀국하는 사례가 많다는 설명이다. 500달러 또한 빚을 내서 마련하는 것이 일반적이라 체류기간 단축으로 노동자들의 불만이 심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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