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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December 26, 2018
간부자녀 남한 드라마 시청하다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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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자녀 남한 드라마 시청하다 적발

12월 초 평성 중덕고급중학교 6학년 학생 5명이 한국 드라마를 보다 현장에서 발각돼 평성시 보위부의 취조 중이라고 알려졌다. 5명 학생들 중에는 평성시 인민위원회 간부 자녀도 들어있다고 전한다. 

데일리엔케이 평남 소식통은 보위부는 간부자녀도 껴있는 사건이라 대충 무마하려고 했지만 최근 단속을 엄하게 하라는 상부 지시가 있어 내보내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년층에서 남조선 영상물을 시청하거나 남한 제품을 사용하면서 한국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외부소식과 정보를 접하고 있다는 인식에서 당국은 이를 근절하기 위한 조치를 내렸다는 분석이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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