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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December 11, 2018
정보유출 단속 위한 조직 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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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유출 단속 위한 조직 강황

국경지역 정부 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국가보위성 휴대전화 전파 감시국인 12국을 무선반탐국 15국으로 바뀌며 역할이 강화됐다. 15국은 주로 국경지역에 배치됐고 혜산의 경우는 새로 지은 2층 건물까지 배치 받았다고 내부소식통이 전한다. 

15국은 각 도 보위부와 횡적 연계를 하고 중앙 보위성의 직접 지시를 받는 조직이며 15국 보위지도원의 권한도 중앙급에 맞먹는다고 한다. 

15국 활동 성원들은 미림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희천체신대학, 이과대학 등 전문대학 졸업생들로 구성됐고 컴퓨터 기술인재라는 것이 소식통의 설명이다. 

단속이 강해지면서 처벌과 검거에 빠지기 위한 뇌물의 가격도 폭등했다는 게 내부소식통의 전언이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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