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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October 30, 2018
킨타나, 남북교류 북인권 개선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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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타나, 남북교류 북인권 개선에 도움

북한인권특별보고관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는 남북철도 연결사업과 개성공단 재개 등을 지지하며 남북간 교류를 통해서 인권문제가 개선될 수 있기를 희망했다. 

킨타나 보고관은 인권문제에 중에서 정치범수용소 문제가 가장 우려스럽다며 이에 관한 충분한 정보도 없고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없는 점에 대해 큰 우려를 표했다. 또한 비핵화 협상 과정에서 북한 인권개선에 관한 방향을 제안하는 것도 한국과 미국 정부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인도주의 지원관련 대북 제재의 제한조치가 장애가 되고 있는데 이는 공정성과 정치적 중립성 등 인도주의 기본 원칙을 위한 반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처: R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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