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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October 23, 2018
주민들 속 자본주의바람 차단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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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속 자본주의바람 차단 위해

지난 18일 북한 로동신문이 최근 한반도 긴장완화 추세에서 자본주의 사상 침투 경계를 위한 내부단속 의도로 자본주의 사회는 근로인민대중을 위한 사회가 아니며 착취계급을 위한 사회라는 주장의 논설을 내놓았다. 

로동신문의 논설은 자본주의가 자유롭고 풍요로운 사회 그리고 복지사회라고 떠들지만 인민대중은 초보적인 민주주의적 자유와 권리마저 빼앗기고 있다며 썩어빠진 사회라고 강조했다. 

이는 남북간 교류협력 논의가 오가는 가운데 주민들 사이에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이 확산될 것을 우려해 나온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앞서 15일에도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에 비할 바 없이 우월하다’는 제목의 논설을 내놓은 바 있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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