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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October 23, 2018
산림화정책으로 주민들 겨울나기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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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화정책으로 주민들 겨울나기 걱정

최근 북한당국의 산림화, 수림화 정책으로 인해 통제가 심해져 땔감용 벌목 자체가 불가능하다며 이 때문에 주민들은 산에서 낙옆을 긁어다 간다고 전한다. 

김정은 위원장은 2014년 중앙양묘장을 방문해 고난의 행군시기 나라 산림자원이 줄었다며 국토의 수림화, 원림화를 강조하며 산림 복원에 힘쓰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각지역에 연탄공장을 재건하라는 지시도 있었다고 설명한다. 

한편 산림자원 훼손행위를 감시하는 산림보호원 등 관련간부는 뒷돈을 받고 땔감을 파는 행위를 눈감아주는 일들도 발생한다고 내부소식통이 전했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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