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북한인권뉴스

 
Date : August 27, 2018
비법월경자는 정치범
   https://www.rfa.org/korean/in_focus/nk_nuclear_talks/defectorwarning-0… [273]
비법월경자는 정치범

최근 국경연건에서 탈북자 색출작업 강화와 탈북자에 대한 처벌규정이 강화되고 있다. 보위성과 보안성 등 사법당국이 탈북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대폭 높였으며 비법월경자를 모두 정치범으로 간주한다고 설명한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8월들어 국경일대에 월경자 색출작업이 벌어지고 있고 이는 올해 2월, 4월과 6월에 진행된 국경통제 및 탈북자 단속 조치에 이어 올들어 네번째로 진행되는 단속이라고 말했다. 

사법기관 성원들이 탈북자를 방조하면서 돈벌이를 해왔는데 갑자기 이들을 정치범으로 색출한다니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RFA]

Prev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