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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July 17, 2018
유엔서울사무소 책임규명 초점
   https://www.rfa.org/korean/in_focus/human_rights_defector/ne-yh-071320… [320]
유엔서울사무소 책임규명 초점

시나 폴슨 유엔 인권사무소 소장은 북한인권 유린 책임자 처벌 문제에 주력해 2015년 6월 사무설 설립 이후 현재까지 250여 명의 북한인권 유린 피해자와 목격자의 증언을 수집했다고 밝혔다. 

폴슨 소장은 북한당국이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과 유엔 서울사무소의 방북요청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유엔인권사무소는 형사법 전문가를 영입해 국제형법실무훈련 관련 행사를 준비하는 등 인권유린 책임자 처벌을 포함해 역사적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R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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