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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June 22, 2018
북한생활환경 도농간 격차 심해
   https://www.voakorea.com/a/4447603.html [287]
북한생활환경 도농간 격차 심해

유니세프가 북한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확인할 수 있는 종합지표조사 (MICS)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북한 5세 미만 어린이 10명 가운데 1명은 발육부진 상태였고 도농간 격차가 컸다. 평양의 발육부진 어린이 비율은 10%였지만 양강도는 31%에 달했다. 

북한의 난방연료로 석탄과 갈탄 69%, 목재 21%를 이용했는데 농촌 지역의 목재의존도가 도시보다 3배 높았다. 휴대전화 사용하는 가구도 도시지역은 77%인 반면 농촌 지역에서는 48%가구만 사용하고 있었다. 

조사는 북한 통계국과 함께 북한 전역의 8,500가구를 직접 찾아가 일대일 면담조사를 분석했다. 

[출처: V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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