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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June 20, 2018
집단체조 공연 9월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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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체조 공연 9월 재개


오는 9월 9일 북한정권 수립 70주년에 북한의 집단체조 아리랑 공연이 재개된다. 북한전문 여행사 ‘고려여행사’는 홈페이지에 오는 9월에 5년만에 돌아온다고 광고했다. 

베이징에 사무실을 둔 고려여행사는 새로운 집단체조 공연 제목이 ‘빛나는 조국’이라며 가장 비싼 상품은 21박 여행상품으로 한화 515만원까지 이른다. 해당 공연을 관람하는 여행 상품 2개는 이미 예약이 완료됐다고 전했다. 

북한 집단체조 아리랑 공연은 2002년 김일성 90회 생일을 기념으로 처음 개최됐고 2013년까지 진행됐다. 아리랑 공연은 아동인권 유린으로 유엔 등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아왔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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