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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May 29, 2018
최악의 전력난 여전
   https://www.rfa.org/korean/in_focus/ne-jn-05252018141513.html [274]
최악의 전력난 여전

최근 평양 이외의 지역에는 여전히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아시아프레스’가 전한다. 특히 전기 공급을 담당하는 배전부의 관리와 전기공들이 가구당 중국돈 200원에 10시간 씩 몰래 전기를 공급해주는 부정행위로 인해 전력 사정이 더 나빠진다는 설명이다. 

권력 기관이나 군부대, 주요 생산단위에는 전기공급이 되고 있지만 일반 주민들의 사정은 최악이라고 설명한다. 또 전기를 몰래 끌어쓰는 과정에 합선으로 화재가 발생하는 등 사고도 자주 일어난다고 덧붙였다. 

[출처: R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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