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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March 28, 2018
비사회주의 검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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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회주의 검열 강화


북한의 국가보위성이 3 초부터 강력한 비사회주의 그루빠를 조직해 반국가 반인민적 범죄에 대한 검열과 처벌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한다. 

데일리NK 내부소식통은 보위성이 강연회를 열고 비사회주의적 현상을 근절하기 위해 적발시 엄벌에 처한다고 주민들에게 알리고 공포분위기를 조성해 내부체제단속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는 올해 초 신년사에서 “부르주아 반동문화를 짓눌러 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던 바가 있어 이에 대한 후속조치라고 해석했다. 이번 비사그루빠의 검열 대상은 “종교 전파, 불법 월경, 밀수, 밀매, 불법 통화, 해외 송금, 마약, 미신, 투기, 고리대, 불순 녹화물 보관 및 유포, 불법 장사, 도박 등이 포함돼 있다”며 내부소식통은 여기에 걸리지 않을 사람은 없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출처: 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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