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무역일꾼들 검덕광산 피해복구 지원 해야
태풍 마이삭에 큰 피해를 입은 검덕지구의 피해복구와 살림집 건설을 위해 군민이 총동원되고 있다. 이달 초 지린(吉林)성의 한 북한 무역일꾼 소조모임에서 태풍으로 큰 피해를 본 검덕광산의 피해복구를 위해 돈을 마련해 내라는 당국의 지시가 전달됐다고 전했다.
중국 체류 북한무역업자는 3만 위안을 지원금 명목으로 냈고, 그 외도 각종 자금 숙제 때문에 힘들다고 토로했다.
[출처: 데일리엔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