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간 환치기 수수료 인상
북중 국경 봉쇄가 지속되면서 북한의 대방들과 대금결제하는 일이 힘들어지고 있고 따라서 환치기 송금 수수료가 크게 올랐다고 전한다.
국경봉쇄 이전에는 보내는 쪽과 받는 쪽에 각각 송금액의 0.5%를 부담시켰는데 지금은 그에 10배로 각각 5% 정도를 요구한다는 설명이다.
국경봉쇄 이후 북한측의 환치기 브로커나 환전상들이 북한당국의 강력한 단속과 무역거래의 급감으로 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서 유통되는 외화가 급격히 줄었기 때문이라는 말이다.
[출처: 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