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절 준비 위해 단속 강화
11월 19일 인민보안성의 기념일인 보안절을 앞두고 주민 단속이 대거 늘어나고 있다는 전언이다.
보안절에는 보안성 내부행사 및 격려행사 등을 진행해 주민들의 보안의식을 고취하고 주민의 충성을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행사를 위해서 보안성이 자체 예산 확보를 위해 주민단속을 늘려 주민들로부터 뇌물을 더 많이 받아내기 위해서라는 설명이다.
숙박검열, 도주자 색출검열 등 지속적으로 주민들 가정을 방문해서 트집을 잡고 있으며 과거와 같이 담배 한 막대기나 술 한 병의 뇌물로는 무마되지 않는 분위기라고 설명한다.
[출처: 데일리엔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