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건설 동원된 군인들의 살인 강도 행각
삼지연군 건설공사가 한창 진행되면서 건설현장으로 동원된 군인들과 돌격대원들이 인근 주민들 대상 살인 강도가 이어지고 있어 우려가 큰 것으로 전해진다.
삼지연군 2단계 건설을 내년도까지 끝내라는 김정은의 지시로 인해 동원된 군인과 돌격가가 증가하면서 이들의 극심한 노동강도와 부족한 식량지원으로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설명이다.
돌격대 및 군인들은 민가에 식량을 훔치러 들어갔다가 다툼이 생겨 주민들을 죽이는 등 피해를 준다며,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고 내부소식통이 전했다.
[출처: 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