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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February 28, 2018
킨타나, 책임규명 여전히 중요
   https://www.voakorea.com/a/4266507.html [1514]
킨타나 특보관, 책임규명 여전히 중요


제 37차 유엔 인권이사회를 앞두고 토마스 오헤아-킨타나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북한당국자들에 대한 책임규명과 처벌 문제는 COI 보고서 발표 이후 핵심안건이며 현재도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킨타나 특별보고관은 VOA와 인터뷰를 통해 이를 위해 유엔 서울사무소는 법률전문가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간 대화시도에 대한 노력으로 이해, 신뢰, 자신감 구축이 필요하며 문호를 개방하고 유엔 관계자들의 방북으로 인권상황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특별보고관은 중국 식당에서 일하던 북한 종업원 12명에 대해 북한당국이 이들에 대해 순수한 의도를 갖고 있다면 한국인과 일본인 납치에 대해서도 각국 당국자들과 접촉해 논의를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V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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