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신종독감 사망자 4명 발생
국제적십자사는 북한에서 최근 A형 신종독감으로 어린이 3명과 성인 1명, 총 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국제적십자사가 지난 26일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보건성 부상이 세계보건기구 평양사무소에 이 사실을 밝혔다고 전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17세 이상의 감염자는 전체의 52.7%, 0-7세가 24.5%이며 신종독감이 북한전역에 퍼진것으로 알려졌다. 또 북한당국은 신종독감 백신과 치료제를 세계보건기구에 요청했고 세계보건기구는 지금까지 치료제 5천여 정이 북한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출처: V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