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역 와중에 자리 비우고 술판을 버린 간부들에 강한 처벌
함경북도 청진에서 국가비상방역사령부 지시문이 내려온 시간에 방역사업을 지휘해야 할 책임일꾼들이 자리를 비우고 술판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 내 모범이 돼야 하는 청진시가 이번 일로 질서유지가 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따라서 비상방역지휘부가 비상방역법 위반한 책임일꾼 2명을 출당, 철직, 체포와 구금까지 했다고 설명한다.
이 시국에 권력을 믿고 술 마신 것을 당을 배신한 것과 같다며 도내 모든 일꾼들에게 날리는 경고장과 같다는 설명이다 .
[출처: 데일리엔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