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북한식당 폐쇄
미얀마가 제출한 안보리결의 2397 이행보고서는 지난해 3월 25일 기준으로 모든 북한 국적자가 떠났다고 확인했다. 미얀마는 양곤에서 운영하던 북한식당에 폐쇄 명령을 내렸고 북한인 21명에 대한 체류허가도 연장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출처: 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