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전적지 주변서 술과 음식 먹은 청년동맹 일꾼들 비판 대상
지난달 광명성절 관련 행사 때문에 함경북도 내 혁명전적지 근처에서 5명의 청년동맹 일꾼들이 차 안에서 술과 음식을 먹다 보위원에게 걸려서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한다.
사건 이후로 이들은 도당 간부부와 청년동맹에 불려가 욕을 먹고 조직적으로도 사상 생활총화 연단에 서서 비판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이 행위로 그들의 대열을 이끌고 갈 수 있는 자격이 상실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청년동맹 일꾼들이 혁명가의 이미지를 흐린 이유로 이 사건을 단순히 끝내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출처: 데일리엔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