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북한인권뉴스

건설동원 위한 인력시장 형성 
Date : December 11, 2018
건설동원 위한 인력시장 형성기관 기업소 근로자들이 국가건설사업에 노력동원을 내보내는 대신 당사자가 인력을 대신 사서 다른 사람을 건설현장에 내보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신의주 아파트 가격 폭등 
Date : December 11, 2018
신의주 아파트 가격 폭등지난 11월 중순 김정은이 신의주시 건설 총계획을 지도한 이후 신의주 지역 산림집 가격이 30-40% 급등했다고 전한다. 신의주 고급아파트가 10월만 해도…
중국당국 자국민 대북 밀수 단속 
Date : December 11, 2018
중국당국 자국민 대북 밀수 단속중국 당국이 최근 북한과 밀무역을 하는 중국인 단속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데일리엔케이는 중국에서 밀수 관련 검열이 진행됐고 밀수통제 강…
추위와 자금난으로 삼지연공사 중단 
Date : December 11, 2018
추위와 자금난으로 삼지연공사 중단자금난으로 삼지연 관광특구 공사가 중단됐다고 아시아프레스가 전했다. 내부소식통은 날씨가 추워져 돌격대의 숙식보장이 어려움에 처했고 기타 …
북, 북인권결의안 비난 
Date : December 2, 2018
북, 북인권결의안 비난북한 로동신문은 지난 26일 유엔이 채택한 북한인권결의안을 비판하며 북한체제를 전복하려는 흉계라고 비난했다. 인권 타령에 비낀 미국의 추악한 속내를…
검열단 국경 단속 
Date : December 2, 2018
검열단 국경 단속북한당국은 최근 북중국경지역의 정보 유입과 유출을 막기 위해 감청장비와 전파방해 장비를 도입하고 검열단까지 파견해 통제하고 있다고 전한다. 데일리엔케…
일본해안에 표류한 북한 목선 89건 
Date : December 2, 2018
일본해안에 표류한 북한 목선 89건일본 적십자사는 일본 해안에서 표류 중 발견된 북한 어부로 추정되는 시신 29구를 북한으로 송환하기 위해 조선적십자사와 협의 중이라고 RFA가 밝…
북 아동 빈혈 저체중 심각 
Date : December 2, 2018
북 아동 빈혈 저체중 심각2018년 세계영양보고서 (2018 Global Nutrition Report)’는 북한을 빈혈과 저체중 문제가 심각한 26개 나라에 포함시켰다. 보고서는 5세 미만 북한 아…
북 생리대값 쌀 1kg 
Date : December 2, 2018
북 생리대값 쌀 1kg 북한인권정보센터는 최근 ‘북한 여성의 생리(위생) 관련 실태와 북한 내 취약계층 지원 방안 세미나’를 열고 북한 여성들의 생리 관련 위생과 질병에 대한…
미, 인신매매국 북한에 지원금지 
Date : December 2, 2018
미, 인신매매국 북한에 지원금지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9일 대통령 결정문을 통해 2000년 인신매매피해자보호법(Trafficking Victims Protection Act of 2000)에 따라 북한을 2019년 …
버림받는 노인층 
Date : December 2, 2018
버림받는 노인층북한의 시장화로 장사로 생계를 꾸리는 주민들이 늘어나면서 개인주의가 확산돼 전통적 가족부양의 문화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북한 내부소식통들이 전한다. …
전시예비식량 징수에 협동농장 울상 
Date : November 8, 2018
전시예비식량 징수에 협동농장 울상북한당국이 협동농장에서 전시예비식량을 징수하기 시작해 각 농장관리위원회의 간부들이 반발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평원군, 숙천군 등 협동…
대북제재로 나선시 경제 위기 
Date : November 8, 2018
대북제재로 나선시 경제 위기최근 대북제재로 인해 나선특별시의 경제에 위기감이 감지되고 있다고 전한다. 북중 합작기업의 가동도 원활치 않고 중국산 자재유입도 되지 못하며 수산…
성진제강소 기술책임자 철직 
Date : November 8, 2018
성진제강소 기술책임자 철직  성진제강연합기업소 기술발전부 기술책임자 김 모씨가 지난 3년간 국가 철강생산 계획미달을 초래해 당위원회의가 김 씨를 해임철직하고 가족…
참모부 군관의 생활고 
Date : November 7, 2018
참모부 군관의 생활고북한의 참모부 군관들의 생활이 점점 힘들어 지고 있다고 전한다. 정치부 군관들은 입당, 승진 등을 도와주며 뇌물을 받아 생활을 유지할 수 있고 후방부 군관들…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