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인권 유린 행태에 대한 기사. 주요 내용으로 김정은의 핵·미사일 위협으로 대북 제재가 강화됨에 따라 내부 시장도 불안해지면서 주민들의 비법 장사도 늘어났고, 노동단련대·교양소·교화소 수감자도 급증한 점이 소개되었다.
이런 사법 기관에서 자행되는 고문과 처벌 행위는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한다. 예심과정에서 말 그대로 죽기 직전까지 때리는 건 기본이다. 일명 인간 개조 사업의 일환으로 수감되는 교화소·교양소는 한 인간의 기아와 죽음의 한계를 측정하는 공간으로 간주된다.
이에 따라 데일리NK는 노동교양소 수감 경험이 있는 주민과의 전화 인터뷰 전문을 공개하였다.
[출처: 데일리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