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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April 23, 2015
구글 회장, 북한은 최악의 시나리오
   http://www.businessinsider.com/google-chairman-eric-schmidt-talks-nort… [2468]

구글의 에릭 슈미트(Eric Schmidt) 회장은 인터넷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하면서, 최악의 시나리오가 북한의 경우라고 설명했다.

슈미트 회장은 지난 22일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된 ‘Box Dev’ 연례 대회에서 진행된 공개 인터뷰에서, 북한정권은 인터넷으로부터 자국을 거의 완벽하게 차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승인한 자료 외에는 접근할 수 없는 인트라넷만을 허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슈미트 회장은 대학생들의 인트라넷 사용에 있어서도 두 명이 함께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엄격한 통제를 통해서 북한 주민들은 세계로부터 철저히 고립되어 어둠 속에 갇혀 있다고 언급했다.

[출처: Busines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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