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산하 식량농업기구(FAO)는 7일 발표한 ‘작황 전망과 식량상황’ 2014년 1분기 보고서에서 북한을 33개 식량부족 국가에 포함했다고, RFA가 보도했다.
식량농업기구는 북한의 2013년 곡물수확량이 3년째 5% 이상 증가했으나, 북한가정 84%가 어려움을 격고 있으며 북한의 식량체계가 여전히 외부충격에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출처: RFA 자유아시아 방송